실크로드 무형유산 보호를 위한 센터, 우즈베키스탄 문화부, 관광개발국가위원회 3자 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센터’)는 8월 27일 우즈베키스탄 문화부, 관광개발국가위원회와 실크로드 무형유산 보호와 증진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센터 금기형 사무총장과 바크티요르 사이풀라예프(Bakhtiyor Sayfullaev) 문화부 장관, 압둘라지즈 아쿨로프(Abdulaziz Akkuulov) 관광개발국가위원회장 직무대리(Acting Chairman of the State Committee for Tourism...

우즈베키스탄 “유·무형유산 보호를 위한 이슈와 해결전략 국제 컨퍼런스” 개최 : 센터-유네스코 실크로드 무형유산 보호를 위한 협력 강화

“유·무형유산 보호를 위한 이슈와 해결전략 국제 컨퍼런스(International Conference-Preservation of Tangible and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Topical Issues and Strategies to Resolve Them)”가 우즈베키스탄 정부 산하 10개 부처 및 협력기관 주최로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2019년 8월 26일 열렸다. 본 회의는 “우즈베키스탄의 위대한 길과...

자녀 출산에 관한 우즈베키스탄 문화와 전통

중앙아시아인들의 가정과 일상적 의례에는 출산과 칠라(chilla, 출산 후 40일 기간)에 관한 관습과 의식이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출산에 관한 의식과 전통은 고대 신화와 민간 신앙과 관련한 믿음을 통해 조상들로부터 후세대까지 대대로 지켜져 왔다.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아이가 태어난 순간부터 가족과 부모에 대한 애착을...

대표적인 문화공간 보이순 지역을 찾다

보이순 지역은 우즈베키스탄의 남동부 산악지역에 자리하고 있으며, 고대 실크로드 시대 이후로 수백년 동안 문화 중심지로 발전해 왔다. 그 오랜 역사와 함께 익히 잘 알려져 있는 실크로드 무역로를 통해서 외부로부터 전해진 영향으로 인해 마치 이 지역에서 자라는 다양한 동식물군 만큼이나 지역의...

우즈베키스탄 제1회 국제박쉬예술축제 개최

제1회 국제박쉬예술축제(International Bakhshi Art Festival)가 우즈베키스탄 테르메스에서 2019년 4월 5일부터 일주일 간 열린다. 본 축제는 우즈베키스탄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발의로 제안되어, 매 2년마다 개최하기로 결의되었으며 올해 그 첫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박쉬(Bakhshi)는 중앙아시아 민족서사시인 도스톤(Doston)의 구연자로 이야기와, 노래, 연기 등을 통해...

중앙아를 수놓은 무형유산, 몽골을 밝히다

오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2018 중앙아시아 무형유산 영상 및 사진전’이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의 몽골아트갤러리에서 개최된다. 해당 행사는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센터)가 주최하고, 몽골자연문화유산보호재단(이하 재단)이 주관한다. 해당 전시에서는 키르기즈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몽골 5개국의 무형유산의 풍경을 담은 영상 15편과 약 100장의 사진이...

TV로 만나는 중앙아시아 무형유산

동시대 중앙아시아 4개국과 몽골의 일상생활 속 무형유산을 안방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센터)와 한국교육방송공사(이하 EBS)는 중앙아시아 무형유산 관련 영상 50편과 다큐멘터리 세 편 등에 대한 배급 대행 계약을 체결하고 전 세계 방영을 위한 배급 사업을 시작한다. 해당 영상은 센터가...

우즈베키스탄 무형유산 홍보도서 발간 기념회 개최

우즈베키스탄에서 보호목록으로 지정된 무형유산을 자세하게 소개하는 ‘우즈베키스탄 무형유산 홍보도서 및 해설집’ 발간 기념회가 지난 2월 21일 알리시나보이우즈베키스탄국립도서관에서 "세계 모어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해당 도서는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의 ‘무형유산 홍보도서(ICH & Society) 발간 사업’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 무형유산의 효율적 보호를 위해 유네스코우즈베키스탄위원회, 국제중앙아시아학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