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 미크로네시아연방 무형유산 음원ㆍ영상 선집 발간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센터)는 피지, 미크로네시아연방 무형유산 영상‧음원 선집 콜렉션 (ICHCAP Audiovisual Collection Ⅶ, Ⅷ)를 발간한다. 지난 2017년 센터는 태평양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한 아날로그 자료 디지털화 사업에 피지의 국립박물관과 미크로네시아연방의 야프역사보존연구소가 참여토록 해 각각 500시간 분량의 무형유산 관련 아날로그 자료를 디지털화한 바...

태평양 전통 항해술 축제 개최 및 카누 대표자회의 발표자 모집

얍 관광청(Yap Visitors Bureau)은 최근 제8차 얍 카누 축제(Yap Canoe Festival)를 오는 12월 8일과 9일 양일간 미크로네시아 콜로니아에 위치한 얍민속역사박물관(Yapese Living History Museum)에서 얍 전통항해술협회(Yap Traditional Navigation Society) 및 와게이(Waa’gey)와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임을 발표하였다. 해당 축제는 태평양 전통 항해 유산을...

구글, 무형유산을 만나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다양한 무형유산의 보고이자, 문화유산이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곳이다.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센터’)는 지난해부터 구글 컬처럴인스티튜트(Google Cultural Institute) 프로젝트와 함께 대중에게 생동감 있는 무형유산을 전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를 진행하고 있다. 아태지역이 매우 넓은 지역임을 감안하여 우선 태평양의 무형유산을 만나볼 수...

세상으로 나아가는 항해, 라모트렉 섬의 전통 돛

중앙 캐롤라인 제도의 주민들은 수 세기 동안 교역의 주 수단으로서 항해용 카누에 의지해왔다. 식료품, 공구 및 기타 필수품을 구하기 위해 가깝고 먼 섬으로 항해를 떠났다. 자연재해가 닥쳤을 때에는 다른 섬으로 이주하기 위해 카누를 이용하기도 했다. 현재 북마리아나 제도(CNMI)에 살고있는 캐롤라인인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