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무형유산 고등교육 국제세미나 개최

아태지역 무형유산 고등교육 현황과 도전과제, 5.10. 대한민국 서울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센터)는 오는 5월 10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유네스코방콕사무소와 공동으로 무형유산 고등교육 네트워크 국제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아태지역 무형유산 고등교육 현황과 도전과제-유네스코 종합성과평가체계에 기반하여’ 입니다. 센터는 2017년 유네스코방콕사무소와 협력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 고등교육기관을...

[인터뷰] 무형유산의 비공식 교육과정 통합에 대해 논하다

말레이시아 아츠에드 페낭의 아티스트 프로그래머 카리스 로크 지난 11월 8일 베트남 후에에서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가 기획한  ‘2018 아태지역 무형유산 NGO 컨퍼런스'가 끝난 직후 말레이시아 교사이자 아티스트인 카리스 로크 씨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로크 씨는 아츠에드 페낭(Arts-ED Penang)의 아티스트 프로그래머이자 주니어 트레이너로 청소년을 위한...

무형유산 보호에 관한 유네스코 석좌회의, 브뤼셀에서 열려

지난 2018년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2003년 무형문화유산보호협약(이하 ‘협약’)과 연관된 유네스코 석좌(UNESCO Chairs) 회의가 열렸다. 올해 3월 석좌 회의에 이어 개최된 이번 회의는 비평적 유산 연구와 무형유산 보호에 관한 유네스코 석좌와 브뤼셀브리예대학교가 주최하고, FARO(플랑드르 문화유산센터)의 지원으로 개최됐다.. 유네스코...

직업기술 훈련에서의 무형유산에 관한 가상회의 개최

지난 10월 29일부터 유네스코 무형유산과(Intangible Cultural Heritage Section)와 유네스코 직업기술훈련국제센터(UNEVOC)가 공동 주관하는 ‘무형유산 보호와 직업기술 훈련의 통합’에 관한 가상 회의가 열리고 있다. ‘형식·비형식 교육에서의 무형유산 보호’라는 새로운 우선순위에 따라 개최되는 이번 회의에서는 무형유산과 직업기술 훈련의 연관성을 살펴본다. 이번 회의는 UNEVOC의...

2018 동북아시아 소지역 네트워크 회의 개최 (8.28.-30. 몽골)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는 오는 8월 28일(화)부터 30일(목)까지 3일 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2018년 동북아시아 소지역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회의는 유네스코북경사무소와 공동으로 주최하며, 동북아시아 5개국(한국, 중국, 일본, 북한, 몽골) 정부기관 대표와 유네스코 협동학교 관계자들이 모여 지역의 무형유산 보호 활동을 공유하고...

태국, 지역 공동체 참여 강화를 통한 무형유산 보호

“인간은 지식을 구현하고 소유하는 존재이다.” 태국 탁신대학교 지역지식대(College of Local Wisdom)의 벤자완 부아콴이 한 이 말은 무형유산의 중요한 측면을 나타내는 한편 태국에서 무형유산 보호에 대한 생각이 빠르게 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무형유산은 문화적 중요성을 부여받은 물리적 건축물이나 상징적 유적지와는 달리 불분명하고...

국제포럼, ‘무형유산보호를 위한 고등교육의 가능성에 주목하다’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센터’)는 오는 7월 17일 서울에서 유네스코방콕사무소와 공동으로 국제포럼 「무형유산 보호를 위한 고등교육의 가능성에 주목하다」를 개최할 예정이다. 해당 행사는 서울 서머셋펠리스호텔에서 진행되며, 문화재청의 후원으로 마련되었다. 아시아 태평양지역 12개국 무형유산 교육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포럼의 주요 주제는 ‘아시아 태평양지역 대학에서의 무형유산 교육’과 ‘무형유산...

인도네시아, 공동체와의 협력을 통한 문화유산 교육 사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는 수많은 문화 유산이 있으며 저마다의 상징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 또한 유네스코, 국제문화재보존복구연구센터,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국제박물관협의회(ICOM), 국제자연보호연맹(IUCN) 등 여러 주요 국제기구들이 본격적으로 이들에 대해 다루기 시작하면서 이들의 의미가 더욱 복잡해지기도 하였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에는 무형유산에 관한 비공식적인 교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