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유산과 함께하는 교육’, 무형유산 교육 강화를 위한 아태지역 회의 개최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아태센터’)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국립무형유산원(전주시 소재)에서 ‘무형유산 교육 강화를 위한 아태지역 회의’를 개최한다. 본 회의는 아태센터와 유네스코방콕사무소가 주최하고 문화재청이 협력하는 행사다. 이번 회의는 무형문화유산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교육현장에서 어떻게 교육되고 있는지 각국의 교육전문가 및 교사, 문화전문가, 국제기구 관계자...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아태지역 대학 대상 무형유산보호 역량 워크숍 개최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사무총장 금기형, 이하 '아태센터')는 중국의 유네스코아태국제훈련센터와 공동으로 7월 22일(월)부터 25일(목)까지 4일간 중국 상해외국어대학교에서 아태지역 대학들의 무형유산 교육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유네스코가 회원국의 무형유산 보호 인식 제고와 역량강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워크숍은 아태지역 대학을 대상으로 열린...

방글라데시에서 남아시아 무형유산 교육을 논하다

살아있는 유산은 전승될 때 생명력을 가지며 전승은 다양한 형태와 장소에서 이뤄진다. 무형유산의 전승은 학교 안 형식 교육*에서, 그리고 학교 밖 비형식적 교육 환경에서 모두 이뤄진다. 또한 학교, 커뮤니티센터, 개인 공간 등 전승되는 장소도 다양하다.  ‘2019년 무형유산 보호 남아시아 소지역 네트워크...

설문조사: 아시아 태평양 지역 학교 교육에서의 ‘살아있는 유산’ 활용 방식

우리 주변 곳곳에는 음악, 춤, 의례, 전통 지식 등 과거부터 이어져 온 문화 및 생활 양식 이른바 ‘살아있는 유산’이 있다. 유네스코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초∙중등학교에서 살아있는 유산이 어떻게 교육과 학습에 활용되는지 이해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는 유네스코방콕사무소와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가...

교육을 통한 중앙아시아 무형유산 보호 워크숍 비슈케크서 열려

형식·비형식 교육을 통한 중앙아시아 무형유산 보호 워크숍이 지난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열렸다. 이번 워크숍의 목적은 중앙아시아 국가(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의 문화·교육부 인사들과 유네스코학교 네트워크(ASPnet)의 교장들이 형식·비형식 교육을 통한 무형유산 보호를 우선순위로 삼아 어떻게 유네스코 기금을 운용할 지 모색하는...

“무형유산, 거시적 관점으로 공동체∙교육에 초점 맞춰야”

독일 사회학자 페르디난트 퇴니스는 저서 「공동사회와 이익사회」(1887년)에서 인격적이고 연대적인 공동체가 무너지고 이익만을 쫓는 사회적 분위기를 이미 우려한 바 있다. 이 같은 우려는 무형유산 담론에서 핵심 키워드인 공동체의 중요성을 역설적으로 일깨운다. 인류의 살아있는 전통이 창조의 원동력이 되고, 또 다시 새로운 전통을...

유네스코 ‘교육정책과 무형유산’ 정보지 개정 전문가 모집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보호협약(이하, 협약) 사무국은 교육정책과 무형유산에 관한 정보지(information sheet) 개정 및 보완을 위한 전문가를 모집하고 있다.  신청을 원하는 이는 2019년 5월 24일까지 유네스코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유네스코는 협약 이행과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 차원에서 교육정책과 무형유산에 관한 정보지를 개정 및 보완하고자...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무형유산 고등교육 국제세미나 개최

아태지역 무형유산 고등교육 현황과 도전과제, 5.10. 대한민국 서울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센터)는 오는 5월 10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유네스코방콕사무소와 공동으로 무형유산 고등교육 네트워크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아태지역 무형유산 고등교육 현황과 도전과제-유네스코 종합성과평가체계에 기반하여’ 이다 . 센터는 2017년 유네스코방콕사무소와 협력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

[인터뷰] 무형유산의 비공식 교육과정 통합에 대해 논하다

말레이시아 아츠에드 페낭의 아티스트 프로그래머 카리스 로크 지난 11월 8일 베트남 후에에서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가 기획한  ‘2018 아태지역 무형유산 NGO 컨퍼런스'가 끝난 직후 말레이시아 교사이자 아티스트인 카리스 로크 씨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로크 씨는 아츠에드 페낭(Arts-ED Penang)의 아티스트 프로그래머이자 주니어 트레이너로 청소년을 위한...

무형유산 보호에 관한 유네스코 석좌회의, 브뤼셀에서 열려

지난 2018년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2003년 무형문화유산보호협약(이하 ‘협약’)과 연관된 유네스코 석좌(UNESCO Chairs) 회의가 열렸다. 올해 3월 석좌 회의에 이어 개최된 이번 회의는 비평적 유산 연구와 무형유산 보호에 관한 유네스코 석좌와 브뤼셀브리예대학교가 주최하고, FARO(플랑드르 문화유산센터)의 지원으로 개최됐다.. 유네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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