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세계유산지역 내 무형문화유산 현황’ 워크숍

유네스코 프놈펜 사무소는 캄보디아 문화예술부와 공동으로 오는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캄보디아 세계유산 지역 내 무형문화유산의 현황’이라는 주제로 씨엠립에서 워크숍을 개최한다. 캄보디아 앙코르와 씨엠립 보호관리 당국인 압사라(Authority for the Protection and Management of Ankor and the Region of Siem Reap, APSARA),...

국경 없는 무형유산: 라마야나 가면극 목록에 담긴 다양성

최근 2018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신규등재를 통해 다양한 동남아시아 가면극에 대한 인식이 제고되고 있다. 이 가면극은 신의 환생으로 추앙받는 라마(Rama) 왕이 마왕 라바나(Ravana)를 물리친 이야기를 극화한 것이다. 유네스코는 지난해 11월 마지막주 태국과 캄보디아의 가면극인 콘(Khon)과 르콘콜(Lkhon Khol)을 인류무형문화유산 목록에 등재했다. 그러나...

에스노 캄보디아, 젊은 음악가들의 전통·민속음악 국제워크숍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지난 7일 개막한 전통·민속음악 워크숍에 10개국 30명의 젊은 음악가들이 모였다. '에스노 캄보디아'라는 이름으로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특히 국제적인 문화교류 기회가 흔치 않은 메콩강 지역에서 열리며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14일까지 캄보디안리빙아츠의 헤리티지 허브에서 일주일간 열리는 이번...

2018 동남아시아 무형유산 영상제작 전문가 워크숍 개최

-영상제작 기술 공유로 동남아 무형유산 보호 증진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전주 국립무형유산원에서 '동남아시아 무형유산 영상제작 전문가 워크숍 및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과 실무회의에는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태국 등 동남아시아 8개국 무형유산 관계자...

캄보디아 전통·민속음악 국제 워크숍 참가자 모집

전세계 젊은 음악가들과 가수들이 다양한 국가의 전통 및 민속음악을 교류하는 ‘에스노 캄보디아(Ethno Cambodia)’ 워크숍이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2019년 1월 최초로 열릴 예정이다. 현재 이와 관련하여 해당 워크숍의 참가 신청을 오는 9월 28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받고 있다. ‘에스노 캄보디아’는 동남아시아 메콩강 주변...

REPfest : 캄보디아 최초의 월드뮤직페스티벌

캄보디아와 한국, 중국이 주최하고 아시아 각국의 예술가들이 참가하는 월드뮤직페스티벌 REPfest가 지난 10월 27일에서 29일까지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축제는 월드컬처오픈(WCO) 및 메콩컬처허브(MCH)의 후원을 받아 “캄보디아의 살아있는 예술”에서 기획하였으며, 3일 동안 다양한 공연과 워크숍, 포럼 등으로 진행되었다. 페스티벌 기간 동안 캄보디아 및 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