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센터, 무형유산 보호 협력 네트워크의 미래 논한다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는 유네스코알마티사무소와 공동으로 지난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제9차 중앙아시아 무형유산 협력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한 네트워크 회의에는 중앙아시아 4개국(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정부 및 교육기관 관계자와 유네스코타슈켄트사무소, 유네스코국제기술직업교육훈련센터, 국제중앙아시아학연구소에서 온 문화·교육 전문가들이 모여 각국의 무형유산...

알마티서 사흘간 ‘중앙아 무형유산 영상제 및 사진전’ 개최

2019 중앙아시아 무형유산 영상제 및 사진전이 오는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센터)와 카자흐스탄 무형문화유산보호 국가위원회가 공동주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태지역 무형유산 영상제작 사업'이라는 프로젝트로 지난 2015년부터 센터와 협력해 온 중앙아시아 5개국(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몽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