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시줄다리기 축제, 당진서 4월 11~14일 열려

2019 기지시줄다리기 축제가 오는 4월 11일부터 14일까지 충청남도 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및 기지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축제에서는 한국-베트남 전통줄다리기 심포지엄과 당진시-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센터)가 공동발간한 도서 '줄다리기 의례와 놀이(Tugging Rituals and Games)' 관련 증정식도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으로 공동 등재(총 4개국,...

유네스코 무형유산 브로슈어 추가 번역 발간: 벵골어, 인도네시아어, 디베히어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센터)는 최근 무형유산 보호를 위한 유네스코 협약 키트(Kit)에 담긴 두 가지 종류의 브로슈어를 기존 15개 언어에 더해 벵골어, 인도네시아어, 디베히어 등 세 가지 언어로 번역, 발간했다. 이는 해당 국가들이 무형유산 보호 관련 주요 주제에 대한 국제적 관점을 자국의 언어로...

사모아인의 결속을 엮는 이에사에 매트

사모아는 풍부하고 우수한 문화유산과 함께 빼어난 자연 경관을 간직한 나라다. 광활한 태평양에 위치한 사모아는 다른 세계로부터 고립돼 있어, 전통적인 생태학적 지식과 다양한 공예 기술이 잘 발전했다. 이를 통해 사모아인은 편안하고 안전한 삶을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스스로 만들어 나가며 살아왔다....

모션코믹과 모바일 앱으로 재현한 키르기스 서사시 ‘마나스’

마나스는 키르기스 민족의 가장 방대한 서사시로, 민족을 통합한 영웅의 이름이기도 하다. 마나스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됐으며, 세계에서 가장 긴 서사시로 기네스북에 올라 있다. 마나스 서사시는 마나스(Manas), 세메테이(Semetey), 세이테크(Seytek)의 3부로 이뤄져 있으며, 주인공의 업적을 주요 내용으로 다룬다. 사김바이 오로즈바코프(Sagymbai Orozbakov, 1867-1930)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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