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사무처 조직 개편: 정보 및 네트워킹 기능 대폭 강화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센터)는 최근 변화하는 대내외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오는 25일 조직 개편을 시행한다. 센터는 지난 2011년 7월 설립 후 사무총장 아래 정책사업본부(4팀) 및 기획관리실(1실) 체제로 운영돼 왔다.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센터는 기존 4팀 1실제에서...

국경 없는 무형유산: 라마야나 가면극 목록에 담긴 다양성

최근 2018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신규등재를 통해 다양한 동남아시아 가면극에 대한 인식이 제고되고 있다. 이 가면극은 신의 환생으로 추앙받는 라마(Rama) 왕이 마왕 라바나(Ravana)를 물리친 이야기를 극화한 것이다. 유네스코는 지난해 11월 마지막주 태국과 캄보디아의 가면극인 콘(Khon)과 르콘콜(Lkhon Khol)을 인류무형문화유산 목록에 등재했다. 그러나...

무스카트 국제수공예엑스포 개최

2019 무스카트 국제수공예엑스포가 오는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오만 무스카트 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 행사는 오만 공예산업국이 주최한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참가국에서 온 수공예 산업 관계자들을 위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엑스포를 통해 참가자들은 직접 수공예 관련...

[인터뷰] 베이징의 ‘무형문화유산 보호 법령’에 대해 논하다

베이징인민대회(시의회 성격)가 지난 달 베이징시의 무형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한 법령을 승인했다. 신화통신, 씨지티엔, 베이징 치엔롱 등 중국 언론 매체들에 따르면, 이 법령은 오는 6월 시행될 예정이다. 지난해 6월 기준 최근까지 베이징시는 곤극과 경극 등 1만2000 종목 이상을 시 무형유산으로 등록한 바...

‘모바일 마인드: 문화, 지식, 변화’ 예술문화세계정상회의

말레이시아 관광예술문화부 문화예술국은 오는 3월 국제예술문화협회연맹과 공동으로 제8회 예술문화 세계정상회의(이하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오는 3월 11일 저녁 쿠알라룸푸르 페르다나 보태니컬 가든에서 리셉션을 시작으로 막이 오른다. 이어 3일간 ‘모바일 마인드: 문화, 지식 그리고 변화’라는 주제로 기조연설, 패널토론, 참여세션, 워크숍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