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세계유산지역 내 무형문화유산 현황’ 워크숍

유네스코 프놈펜 사무소는 캄보디아 문화예술부와 공동으로 오는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캄보디아 세계유산 지역 내 무형문화유산의 현황’이라는 주제로 씨엠립에서 워크숍을 개최한다. 캄보디아 앙코르와 씨엠립 보호관리 당국인 압사라(Authority for the Protection and Management of Ankor and the Region of Siem Reap, APSARA), 고대 힌두교 사원인 프레아 비히어(Preah Vihear)와 삼보르 프레이 쿠크(Sambor Prei Kuk) 사원 정부 당국과 시민사회, 비정부기구, 공동체, 지역 문화예술국 등에서 활동하는 공무원, 전문가, 관리인, 연구자 50여명이 이 자리에 참석한다.

이번 워크숍의 주요 목적은 이들 세 곳의 세계유산지역 내 무형문화유산에 관한 기록, 목록화, 보호 조치와 젊은 세대로의 지식 전승 등 현황을 검토하기 위함이다. 참가자들은 논의의 주제가 된 세 곳의 세계유산을 관할하는 정부 당국 간의 정기적인 네트워크 구축과 무형문화유산의 지속 가능한 보존과 증진에 관한 권고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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